DropBox, 비교 불가 최강 서비스

Posted by 비회원
2016.12.28 21:29 IT.과학/IT 인터넷

사실 비용적인 문제 그리고 클라우드의 보편적 문제를 거론하지 않는다면 DropBox 다른 경쟁 제품과 비교불가의 서비스라고 있다. DropBox 유료서비스는 거의 5 가까이 사용해 오고 있으며 무료 사용 기간까지 포함하여 훨씬 오래 부터였다. 처음 DropBox 서비스를 사용할 때에는 여러 대의 컴퓨터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별도의 저장 장치없이 거의 실시간으로 작업 파일을 공유한다는 측면에서 매우 실용적 기능이었다. 그리고 주변에 DropBox 사용자가 늘어 남에 따라 작업 공유 나아가 협업 관계를 유지하는데 있어서도 효과적이었다. 무엇보라도 이러한 과정이 오프라인에 비교할만큼 거의 실시간으로 동기화되는 점이 최대 강점이었다. 주변에 소개한 이들도 처음에는 반강압적요청에 시큰 했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효과에 좋은 반응이었다. 특히 최근 공동 집필 작업에서도 상당한 효과를 있었다.

서비스 개요

 DropBox 내가 처음 사용한 클라우드 서비스로서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는 서비스이기도 하다. 처음에는 USB 메모리나 외장 하드 드라이브를 가지고 여러 컴퓨터에서 파일을 공유하거나 사용하는 불편하고 불안한 상황을 타개할 방안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처음에 제공된 무료 용량이 딱히 매력적일 정도는 아니었다. 이미 USB 메모리가 GB 수준을 넘은 지가 되었기 때문에 2 GB 정도의 용량은 애매한 수준이었다. 하지만 DropBox 나름 영업 전략에 따라 사용 용량이 증가되었고 사용 빈도와 함께 사용하는 컴퓨터의 종류와 수도 늘어 가면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파일 공유의 효용성은 확실해졌고 결국 유료 서비스를 신청하기 까지에 이르렀다.

 이런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점이자 단점은 제공받거나 구입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용량만큼 컴퓨터의 공간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이런 상황이 처음에는 문제가 되질 않았는데 SSD 사용이 늘어나면서 그만큼의 공간이 확보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경우 일부 목록만 동기화 대상으로 설정하던가 SSD 외에 하드 드라이브에 DropBox 경로를 지정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 수록 이러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혼자 만의 용도가 아닌 함께 하는 이들과 공통된 일을 위한 공유 공간을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는 일반적인 상황으로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이 비즈니스 용도의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DropBox 관리는 사이트에 로그인하여 설정할 있다.


저장 용량

 DropBox 제공하는 기본 무료 용량은 2 GB이지만, 추천한 다른 이가 DropBox 가입하면 명당 500 MB 추가로 확장할 있으며 최대 18 GB까지 가능하다. 개인용도의 DropBox Pro 서비스는 기본 확장 용량에 추가하여 1 TB 제공한다. Business Enterprise 서비스에는 용량 제한이 없다고 한다.

 문제는 개인 용도에서 1 TB 용량 외에 다른 서비스가 없다는 점이다. 기억에는 DropBox 서비스 초기에 훨씬 적은 용량을 선낵할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현재 DropBox 서비스에서 가장 불편한 점이라 있겠다. 하드 드라이브의 용량 1 TB 채우지는 못하는 마당에 클라우드 용량이 1 TB라니…!

 DropBox 원칙적으로 저장되는 파일 크기에 대한 제한은 없지만 브라우저를 통해 업로드하는 경우에는 최대 20GB 제한되어 있다. 결국 DropBox 최대 파일 크기는 계정에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사용자 컴퓨터의 최대 크기라고 있다.


백업 속도

 저장 용량과 함께 클라우드 서비스의 핵심 기능은 속도라고 있다. 사용 환경이나 업무 습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DropBox 속도에 실망한 적인 없다. 물론 사용하는 운영체제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만 처음 설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상에서 불편함을 느끼지는 못했다.

 동기화 속도는 전체 파일의 크기와 수에 따라 속도 차이가 많이 발생할 있다는 점이다. 작은 크기의 무수한 파일인 경우와 적은 수의 대용량 파일의 동기 속도 간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일상 업무에는 상관없겠지만 대량의 파일을 DropBox 폴더로 옮겼을 경우에는 사용 환경에 따라 다양한 증상(?) 나타날 있다.

 문제는 동기화 속도보다는 동기화되는 파일, 특히 파일 이름과 관련하여 동기화 자체가 지연될 있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DropBox 등과 같은 클라우드 서비시를 사용할 주의할 점은-일반적인 경우가 아니라고도 있겠지만-Mac OS Windows 등의 운영체제에 따라 파일 이름에 허용하는 문자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서로 운영체제에서의 공유를 목적으로 한다면 이런 점을 미리 염두에 필요가 있다. 예로 ‘\’ ‘/’ 문자는 동기화되지 않는다. 그런데 Mac OS 에서는 동기화 대상 파일의 ‘/’ ‘:’으로 바뀌면서 동기화되지만 파일은 Windows 환경에서는 ‘:’ 문자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동기화되지 않아 다운로드 되지 않는다. 현재 Windows 환경에서 지원되지 않는 문자는 다음과 같다.

>, <, :, “, |, ?, * 그리고 파일 이름이공백혹은 ‘.’

 Windows 환경만 사용하다보면 애초 이런 문자를 사용하여 파일 생성이 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지만 Mac OS 함께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주의하지 않으면 당황스러운 경우가 있다.


어플리케이션 지원

 DropBox 경쟁력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지원하고 있다는 점이다. Mac OS, Windows Linux 기반에서 운용되는 어플리케이션들이 DropBox 통하여 정보를 공유할 있도록 되어 있다. 최근에는 Google Drive 비롯한 다른 클라우드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이 늘어 나고는 있지만 DropBox 만큼 원할하지는 못하다. 또한 어플리케이션에서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저장 공간을 DropBox 지정하면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를 공유할 있다.

 어플리케이션 지원이 처음에는 컴퓨터 기반에서의 기능이었지만 현재는 iOS Android 스마트 폰의 지원으로 확대되었다. 이런 측면에서는 DropBox 단연 선두에 있다고 있다.


파일 뷰어

 여러 어플리케이션이 DropBox 지원하지만 DropBox 자체를 어플리케이션으로 활용할 있는 방법은 저장된 파일을 내용을 확인하는 뷰잉, 미리보기 기능일 것이다. DropBox 아직 텍스트 파일 수준에서도 저장된 파일에 대한 직접적인 수정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고 있다.

 미리보기 기능을 제공하는 대상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텍스트 파일, 이미지 파일, PDF 파일 그리고 MS Office 파일 등이다. 정도 수준으로 대부분 사용에 문제가 없지만 간혹 특별한 포맷에 대한 미리보기가 필요한 경우도 없지는 않다는 점에서 계속 보완될 필요도 있다고 본다.

 현재 DropBox AutoCAD 비롯한 2D CAD 공통 포맷이라고 있는 DWG 파일에 대한 미리보기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Google Drive 경우에는 번거롭기는 하지만 Chrome 브라우저 앱을 통하여 DWG 파일에 대한 확인이 가능하다. 특정 파일 포맷에 대한 미리보기가 핵심 기능이라고 수는 없지만 어쩌다가 필요한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하지만 브라우저가 아닌 컴퓨터나 스마트 폰에서 특정 어플리케이션은 물론 부득이하게 뷰잉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지정하므로 미리보기 기능은 충분히 대응이 가능하다고도 있다.

 DropBox 브라우저로 저장된 이미지 파일에 대한 새로운 미리보기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앨범 기능으로 사진을 관리할 수도 있다.


협업 환경

 협업 환경이 본격적인 업무 환경에서 진행된다면 DropBox Business 서비스를 이용할 있겠지만 일반적인 사용자는 무료 서비스나 DropBox Pro 서비스를 사용하게 것이다. 포스팅에서 언급하는 협업 환경은 무료 혹은 DropBox Pro  서비스를 2 ~ 3 수준에서 DropBox 폴더를 공유하면 문서나 파일을 함께 사용하여 업무를 공동 진행하게 되면 수정 파일을 거의 실시간으로 주고 받을 있다. 보안이나 버전 관리 등의 고급 기능이 필요하지 않다면 개인 서비스로서 충분히 효율적인 협업 환경 구축이 가능하다. 물론 사용자 별로 파일 이름 수정이나 개정 원칙을 미리 정하고 파일에 대한 수정 사안을 점검할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협업 환경에서 고려해야 사안은 공유하는 모든 사용자가 공유하는 파일의 크기를 저장할 있는 DropBox 공간을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DropBox 공유 폴더로 지정한 함께 사용할 사용자의 아이디(-메일) 지정하면 해당 사용자에게 통보되고 해당 사용자가 연결을 승인하면 협업이 가능하다. 물론 사용자에 대하여 읽기와 쓰기 권한을 개별적으로 부여할 있다.

  • 만들기
  • DropBox 개인 서비스에도 협업 환경을 구축을 위해 별도의 구성을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기능에서는 현재 DropBox 중심으로 설정할 수도 있지만 새로운 공유용 계정으로 설정할 수도 있게 되었다. 구성을 위해서는 우선 별도의 -메일을 사용하여 공유 계정을 만들게 된다. 그리고 구성된 팀에 팀원을 초대하기 위한 메일을 입력하면 초대 정보가 전송된다. 기능적으로는 하나의 폴더의 고유하여 사용자에게 사용 권한을 할당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있다.
  • 개인 계정에도 이러한 구성 관리 기능이 포함된 것은 아마도 DropBox Business 계정으로의 업그레이드를 자연스럽게 유도하기 위한 전략이 아닌가 싶다.
  • 페이퍼
  • 새롭게 추가된 DropBox 페이퍼 기능은 일반적인 파일 공유나 단위에서의 파일 공유 수준과는 달리 하나의 파일을 공동으로 작성하는 수준으로 진행할 있다. 단순하게 문서의 공동 작성이라고 수도 있지만 향후 Google Docs 같은 오피스 기능의 시작이라고도 있다. 하지만 DropBox 사용하는 경우에도 이 서비스를 거의 모르고 있는 것 같다.
  • 링크
  • DropBox 저장된 파일을 다른 이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는 직접 DropBox 연결하거나 공유하지 않고도 특정 대상에 링크를 제공하여 -메일 등을 전달할 있다.
  • 파일 요청
  • 특정 파일이 필요한 경우를 이를 지정하여 DropBox 사용하는 주변에 요청할 있고, 요청된 파일이 제공될 때에는 자동으로 지정한 폴더에 저장되도록 설정할 있다.

 

 DropBox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의 성장에 가장 피해를 서비스는 Evernote 같은 Inbox 어플리케이션이라고 있다. DropBox 비롯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유무료 용량이 증가됨에 따라 필요한 파일을 즉각적으로 클라우드 폴더에 옮겨 놓는 것으로 수집 과정이 끝나기 때문에, 페이지에 대한 정보를 별도로 수집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Evernote 같은 서비스를 굳이 사용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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