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살인] 강서구 PC방 알바 칼침 30회 살인사건 국민청원..[퍼옴]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8.10.17 14:32 이슈, 소개, 유머

커뮤니티를 통해 넓리 알려지고 있는 살인 사건 하나.

[위 이미지 클릭시 기사 원문 으로 이동]

인터넷 기사까지 난 것 보면 일단 살인 사건이 난 것은 분명해 보인다.
아래는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히 퍼지고 있는 사건의 내막과 국민청원.


현장을 정리하며 피를 닦고 난 뒤 남은 게 저정도입니다..






사건경위
* PC방 손놈1(형)이 들어오자마자 자리가 더럽다고 고함
→ 알바가 바로 치워줌 : CCTV 있음
* 계속 기본이 안되었다는 둥 큰 소리로 욕하면서 알바에게 시비검
→ 알바가 죄송하다고 사과

* 좀 게임을 하다가 갑자기 환불해달라고 함
→ 알바가 환불은 매니저만 가능하기 때문에 통화해서 처리해드리겠다고 함
* 일어서서 쌍욕하더니 손놈2(동생)까지 와서 합세해서 환불 안해주면 칼로 죽여버리겠다고 함 : 일부 손님이 촬영까지 할지경
→ 알바가 매니저에게 전화해서 환불해주고, 너무 무섭다고 카톡으로 보고하고, 매니저가 매뉴얼대로 경찰 부르라고 하여 경찰 부름

▼ 경찰이 옴 
→ 알바가 경찰한테 사건 설명하고 죽여버린다고 한 내용 공유
▼ 경찰이 알겠다고 하더니 손놈1과 손놈2를 매장 밖으로 데리고 나가더니 그냥 빠이빠이하고 사라짐 : CCTV 있음
* 손놈1과 손놈2는 바로 옆에 화장실에 숨음
→ 알바가 쓰레기 버리러 나옴
* 손놈2가 알바 팔을 뒤에서 붙들고 손놈1이 칼로 찌름

칼로 30회 이상 찔렀습니다. 얼굴과 전신을..

그 이후 다른 손님들과 여자알바가 신고해서 병원에 후송했으나 과다출혈로 후송도중 사망......

시신의 훼손이 너무 심각해서 의사가 부모님을 참관 못하게 말렸고

칼을 막으려고 한 양손이 걸레처럼 찢어져 손이 모아지지 않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21살 학생이 이렇게 말도 안되게 억울하게 죽었는데

경찰은 뭘 했을까요?

예비살인범 2명을 매장에서 멀리 떨어뜨려 놓지도 않고 매장 바로 앞에서 빠이빠이하더니,

살인사건 후 출동하여 손놈1(형)만 잡아갔습니다.

CCTV를 확인한 유족이 공범 손놈2(동생)은 왜 안잡아가냐고 경찰에게 물었더니

단독범행이니 이대로 종결하겠다고 했답니다.

자기네 실책이라 뭉개려는 거죠......

그 이후 언론이 경찰만 인터뷰해서 범인은 손놈1(형) 단독이고 부모가 말하길 손놈1(형)은 우울증 환자다, 약을 10년동안 복용했다는 걸 퍼나름..

그리고 경찰은 범인이 잡혔으니 검찰에 송치하겠다고 합니다. 검찰에 한번 송치되면 사건이 뒤집어지기 어렵습니다.

현장에서 모든 걸 목격한 여자알바가
공범인 손놈2(동생)는 왜 안잡혀갔냐고
경찰한테 물어봤는데도 경찰은 조치없음

여자알바 지금 손놈2(동생)에게 해코지 당할까봐 피신해 있다고 하네요.
유족이 연락했더니 너무 무서워서 공범 잡혀가기 전에는 증언하기 어렵겠다고 했답니다..

손놈1(형)과 손놈2(동생)의 부모는 유족에게 사죄연락조차 없음


21세 청춘이 비명에 갔습니다. 청와대 청원 도와주세요..

여자애가 죽으면 전국이 떠들썩하게 시위를 하는데 남자애가 죽으면 신문에 1줄이 끝이네요.

이 청원 근거삼아 유족이 방송에 내보내려고 합니다.



언제까지 우울증과 음주로 심신미약을 적용 할 것인지.
또 살인자의 인권도 언제까지 우선시 할 것인지.
경찰은 언제즘이면 정신 차리고 제대로 일처리를 할 것인지.

사회 전반적으로 잘못된 시스템이 구석구석 자리잡고 있다.
심신이 미약해서 사회 적응이 어려운 사람이 대낮에 미친 짓하며 활개하도록 놔둬야 되는 건 이상없고, 그런사람이 사건을 일으키면 정상참작을 한다는게 말이 되는 것인가.

위 사건 기사을 담은 커뮤니티 사이트의 댓글 하나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 이것이 정말 경찰의 보편적인 모습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위 댓글 내용은 사실일까?

만약 경찰의 행동에 일부의 사실만 있더라도 소름 끼치는 건 마찬가지다.

대부분의 선량한 시민들은 사실상 법이 없어도 크게 상관없이 살아간다.
개인뿐만 아니라 이웃 그리고 공동체 생활에도 무난하게 살아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간혹 이번 사건처럼 법의 제재를 강력히 받아야만 하는 사람들로 인해 다수의 선량한 시민이 삶의 위협을 받는 것이고 그래서 없던 긴장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법이 이를 뒤따라가 가질 못하고 있다.
한국은 각종 규제와 법의 한계로 정의가 뭉개지고 있다.

상식적인 것들이 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 많고, 비상식이 법의 비호아래 놓이는 경우가 생기면서 억울함을 양산시킨다.
언제까지 이런 나라를 유지 할 것인가.

이번 사건의 총체적 문제를 모두 드러내고 문제가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 강력히 바로 잡아야한다

더이상, 심신미약이라는 단어로 책임을 줄이는 것도 없어져야 하며, 경찰의 실수가 있었다면 당연히 사과하고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되지 그것을 덮겠다는 모습을 보이면 더 큰 처벌을 받게 함으로써 근절 시켜야 한다.

한사람의 선량한 인생이 악마의 탈을 쓰고 심신미약이라고 말하는 저들 저질 가족에게 무참히 짓밟혔는데 무슨 말이 필요할까.
불친절을 이유로 죽였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쓰레기 소리로 간주해야한다.

어떤 경우이든 아주 강력한 처벌로 살인자를 대해야 모두가 법의 준엄한 심판에 고개를 끄덕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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