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주영철 저자의 ‘가슴 뛰는 삶으로 나아가라’ 출판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8.10.17 13:01 문화.연예 /도서,학습,교육

갑자기 닥쳐온 하프타임에서 만난 삶의 나침반, 코칭 
비우고 즐기고 성장하도록 하는 코칭의 놀라운 능력을 만나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 출간한 가슴 뛰는 삶으로 나아가라 표지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10월 17일 --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가 ‘가슴 뛰는 삶으로 나아가라’를 출간했다. 

근래 대한민국의 화두는 ‘나의 행복’이라고 할 수 있다. 오로지 자신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인생 가치관을 일컫는 욜로(YOLO)에 이어 직장 생활과 자기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벨’이 화제에 오르더니 이제는 욕심 부리지 않고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소확행’이 ‘대세’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렇게 너도나도 ‘자신만의 행복 찾기’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실제로 자신만의 행복을 찾고, 또 거기에 만족하는 일은 쉬운 것이 아니다. 남들이 하는 것을 이것저것 따라해 보지만 만족을 느끼지 못해 처음으로 되돌아오는 것도 여러 번이다. 때로는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거친 감정의 격랑에 휘말려 마음 둘 곳을 잃고 이리저리 해매기도 한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 출판한 책 ‘가슴 뛰는 삶으로 나아가라’는 전혀 예상치 못했고, 원한 적도 없었던 ‘인생의 하프타임’에 갑자기 맞닥뜨리게 된 저자가 코칭과 수행을 만나면서 자신이 진정 원했던 삶을 찾아 나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누구나 이름만 대면 알 만한 대기업에 입사하여 ‘멈추지 않는 불기관차’처럼 활동하며 모든 열정과 에너지를 쏟았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직원’에서 ‘임원’으로 이름표가 바뀌고, 소위 말하는 ‘별’을 달게 되었다. 하지만 그도 잠시, ‘운명의 네 번째 전화’를 통해 회사라는 울타리 밖에 서게 되고, ‘코칭’을 만나 코치로서의 삶을 살기로 결심하게 된다. 

물론 그 과정은 결코 순탄하지 않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코치로 살기로 결심한 이후에도 잦아들지 않는 ‘기업관성’에 의해 수많은 유혹을 받았고, 감정의 격랑 속에서 깊이 고뇌해야만 했다. 하지만 저자는 독서와 자기공부, 그리고 마음수행을 통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 행복하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우리에게 이야기한다. 

이 책은 이렇게 드라마틱한 한 인간의 인생 행보를 보여주는 동시에 누구나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도구로 ‘코칭’을 자세히 설명한다. 현재 한국코치협회(KCA) 및 국제코치연맹(ICF) 인증 프로코치로 활동 중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람의 변화와 변혁, 발전을 가장 효과적으로 견인하는 도구인 ‘코칭’의 이모저모를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또한 각 장의 하단에 위치한 ‘코칭적 레슨’ 페이지를 통해 코칭의 기본 철학, 정의, 목표에서부터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기술에 이르기까지 코칭의 모든 것을 알게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과거와는 다르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장’이라는 튼튼하고 안전한 울타리 속에서 평생을 살 수 없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그렇기에 누구나 끊임없이 변화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다짐하지만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에 이 책 ‘가슴 뛰는 삶으로 나아가라’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직장인들이 가슴 어딘가 감추어 둔 응어리를 풀어 주는 청량제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주영철 

끊임없이 하이브리드(Hybrid)형 인간으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엔지니어에서 컨설턴트, 매니저, 경영자, 멘토, 교수, 코치까지 다양한 성장스펙트럼을 쌓았다. 이제는 ‘작가’라는 타이틀을 인생책장에 한 권 더 꽂으려 한다. 

대기업에서 전반전을 불꽃같이 살았다. ‘변화와 혁신’은 일상의 키워드였고 스스로가 변화하는 삶 그 자체였다. 40대 중반에 별이 되었고 2년 만에 임시직원(임원)의 신분이 해제되었다. 뜻하지 않게 맞이한 하프타임(Half Time)에서 ‘코칭’이라는 신세계를 만나 ‘정립(鼎立)’이라는 삶의 목적을 선언하고 그 가슴 뛰는 들판을 걸어가고 있다. 

지금은 대학에서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교수로서, 또한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Professional Certified Coach),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Korea Professional Coach)이자 강사로서 사람들의 개인적·직업적 삶의 발견을 향한 여정에 함께하며 응원 및 지지하고 있다.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밖에는 없다. ‘뚜벅-뚜벅 저벅-저벅, 뚜벅-저벅-뚜벅-저벅….’ - 본문 中에서 

◇목차 

들어가는 글 4 

Chapter 1. 어느 날 갑자기 전반전이 끝나고 
전반전 종료 휘슬이 울리다 14 / 변화, 응축된 파이팅! 28 / 코칭! 그 신세계와의 만남 39 / 실패란 없다. 경험과 알아차림이 있을 뿐 58 / ‘무리를 떠나라!’가 현실이 되다 69 

Chapter 2. 나를 찾아 떠나는 멈춤·쉼·비움 여행 
청산은 내게 ‘슬로우 슬로우’ 살라 하네 82 / 산사에서 만난 ‘내 안의 나’ 94 / 따스한 재스민 향기와 함께 107 / 산상에서의 도인 코스프레 126 / 남쪽바다 70리 길을 걸으며 138 

Chapter 3. 메시지가 이끄는 대로 흘러가라 
‘그룹 다이내믹스(Group Dynamics)’는 언제 어디서나 152 / 선방 문고리를 잡다 163 / 스님과의 카톡(Car Talk) 173 / 자극과 반응 사이에서 183 / 후회 없이 살기 위한 공부 192 

Chapter 4. 존재와 관계적 삶, 다시 시작이다 
아빠에서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206 / “괜찮다. 내 안다.”는 말의 지혜 219 / 미용실 컷 톡(Cut Talk)의 아하! 모멘트 231 / 사이-존재와 관계 메이킹(Making) 241 / 사람냄새 나는 나그네 길 253 

Chapter 5. 가슴 뛰는 삶을 위하여 
세상-속-존재로서 현존지수 높이기 264 / 코칭 기반 진성 리더십 키우기 276 / 100년 삶으로부터의 배움 286 / 정립(鼎立) - 삶의 목적을 선언하다 297 / 삶은 ‘더 클리어드(The Cleared)’와의 댄싱 307 / ‘뚜벅-저벅’ 후반전을 향하여 319 

마치는 글330 
출간후기 334 

◇본문 미리보기 

들어가는 글 

‘삐이익~’ 

경기종료를 알리는 휘슬소리가 들려온다. 결과는 상대편의 압승. 관중석에선 환호와 탄식이 동시에 터져 나온다.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이다. 혼신의 힘을 다해 뛰고 있던 선수는 뛰다 말고 털썩 제자리에 주저앉는다. 벌써 끝났단 말인가! 선수의 머릿속은 하얘졌고 귓속이 윙윙거렸다. 그 모습을 카메라가 포착한다. 중계화면 가득 선수의 얼굴이 클로즈업 된다.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그의 얼굴 가득 번지고 있다. 체념과 미련 섞인 눈빛. 그 모습이 왠지 모르게 낯이 익었다. 삼 년 전, 마지막 전화를 받은 그때, 종료 휘슬이 울렸던 그 순간의 내 모습이었다. 

인생을 운동경기에 비유해본다면, 크게 전반전과 후반전으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후반전을 제2의 시작이라고 한다면, 전반전은 인생에 대한 도약단계, 즉 젊음과 의욕으로 똘똘 뭉친 단계라고 할 수 있다. 내게 인생의 전반전은 쓴맛과 웃음이 버무려진 시절이다. 그 시절에 관한 이야기는 바로 내게 걸려온 ‘네 통의 전화’에서부터 시작된다. 

대학 졸업 후 대기업에 입사했다. 엔지니어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규격화된 훌륭한 회사형인간으로서 성장하고 있던 날들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공장장님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젊은 날의 첫 번째 전화를 받고 나서 당시로서는 아주 큰 직장생활의 전환점이 찾아왔다. 

처음 접해 본 ‘컨설팅’이라는 일은 그동안 잘한다는 말을 들어왔던 엔지니어 업무와는 180도 달랐다. 기존에는 주어진 기준과 절차대로 하기만 하면 되던 일이었다면, 이건 아무것도 없는 백지 위에 연필과 지우개를 쥐어 주며 그림을 그리라고 하니 참 그야말로 미치고 펄쩍 뛸 노릇이었다. 그림을 그려서 오히려 기준을 새로 만들어 내는 일이다 보니, 정말이지 자고 일어났더니 다른 세계에 퉁 떨어진 듯 적응하기가 너무 힘들었다. 하면 할수록 ‘나하고는 맞지 않는구나.’라며 자존감만 허물어져 갔다. 급기야 면담을 통해 현업부서로 다시 보내 줄 것을 요청했다. 그게 안 된다면 회사를 그만둘 수도 있다는 각오로 늘 사표를 꽂고 다녔을 정도였다. 

그렇게 우여곡절을 겪던 중 어느 순간 감이 오는가 싶었다. 그러더니 일에 가속도가 붙고 흥미가 일기 시작했다. 시간이 흘러 외부 컨설턴트들이 떠난 자리를 ‘내부 컨설턴트’라는 이름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점점 주도적으로 일을 해 나갔다. 직장생활 중 첫 번째로 맞닥뜨린 전환점을 통해 나는 엔지니어 기반의 스페셜리스트에서 제너럴-스페셜리스트로 완전하게 변신한 트랜스포머가 되었다. 

이후 지속적으로 회사 전 영역을 진단하고 성과를 만들어 내는 프로젝트를 수행해 가며 자타가 인정하는 내부 컨설턴트로 성장해 갔다. 본사와 공장뿐만 아니라 해외 자회사와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 건설현장까지 종횡무진 열정적으로 헤집고 다녔다. 

그렇게 조직 내 톱의 명을 받들어 지역과 영역을 불문하고 넘나들며 쫓아다니던 나에게 어느 날 두 번째 전화가 걸려 왔다. 사업이 어려움에 처한 계열사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소방수 역할을 할 사람이 필요했는데, 내부 컨설턴트 후보들 중 최고경영층에서 나를 간택했다는 것이었다. 그날도 해외생산기지에서 전략 워크숍에 참석 중이었는데 인사관리총괄 부문장님으로부터 직접 전화 통지를 받았다. 귀국하자마자 다음날 바로 계열사로 첫 출근을 했다. 최고경영층으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대단하다.’는 말과 함께 ‘거기를 왜 가냐?’라는 우려 섞인 이야기들까지 귀에 들려왔다. 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당시의 내겐 두렵고 불안한 길도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머스트였다. 

그렇게 계열사로 건너온 지 2년이 지난 어느 날, 세 번째 전화가 걸려왔다. 깔끔한 목소리의 한 여성분이 자신을 그룹 회장님 비서라며 소개했고, 잠시 후 회장님과 연결되었다. 수화기 너머로 회장님이 말씀하셨다. 

“상무 됐어요. 축하해요. 열심히 하세요.” 

얼떨결에 전화로 축하메시지를 받은 뒤, 나는 ‘임직원’이라는 단어의 직원에서 임원이 되었다. 부끄럽지만 내심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였다. 이후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기 위한 서바이벌 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해 조직구성원들과 몸부림치는 시간들이 연속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사장님의 비서로부터 또다시 연락이 왔다. “상무님, 사장님께서 통화 원하십니다.”라고 했다. 사장님과 연결되어 통화를 끝내고 수화기를 내려놓은 후 그냥 멍하니 앉아 있었다. 그것이 네 번째 통화였다. 나는 별을 단 지 2년 만에 ‘임시직원의 법칙’에 따라 신분해제가 된 것이다. 이렇게 내 삶의 전반전 연극 무대는 네 번째 전화벨이 울리면서 막이 내려졌다.

인생의 전반전에서 강제 휘슬이 울리고 말았다. 아내와 가족, 지인들은 내게 기운을 북돋아 주려 애썼다. 그 순간 나는 오히려 무덤덤했었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 갈수록 밤낮 구분 없이 쓰리고 아팠다. 그렇지만 어느 누구에게도 이런 나의 민낯을 드러낼 수가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리 살다가는 죽겠구나.’라는 생각이 엄습해왔다. 삶과 죽음은 동전의 앞면과 뒷면처럼 맞닿아 있음을, 쉬이 서로 뒤집을 수 있음을 하프타임에 이르러서야 알아차리게 되었다. 

하프타임에 들어선 지 한 달 정도 됐을 때, M코치님으로부터 ‘코치적 삶’에 대한 용기를 얻었다.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곧바로 ‘코칭’을 만나러 올라갔다. 코치양성과정에 입문하여 부지런히 서울을 오르내리며 마력 같은 코칭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다. 코칭 첫 수업을 받은 다음날부터 하루에 몇 시간씩 코칭 실습을 진행했다. 그 작은 내딛음의 산물로 지금은 한국코치협회 및 국제코치연맹 인증 프로코치가 되어있다. 

이 책은 전혀 계획적이지 않은 하프타임에서 마주친 내면의 울림을 있는 그대로 썼다. 멈춤쉼비움 여행을 통한 내려놓음, 코칭과 수행공부를 통해 얻게 된 다섯 덩어리의 배움을 나무쟁반에 소복이 담았다. 

삶이라는 연극의 1막과 2막, 그리고 그 막간의 간극은 사람마다 선택지가 다를 수밖에 없다. 미력하나마 내게 운명처럼 다가온 하프타임이라는 추락한 콘크리트 바닥에서 한 존재로서의 생각느낌감정 공부를 통한 경험과 배움을 누군가와 나누고 싶었고, 동시에 현존코자 하는 나 스스로에게 삶의 목적을 보다 또렷이 미러링해 주고 싶었다. 

삶이 무너지고 힘겨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를 고민하는 누군가에게는 깊은 연민으로 다가가 힘을 주고, 동기를 부여하고 격려지지해 줄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코치로서의 길을 가고자 하는 예비코치들에게 한 두레박의 마중물이 되었으면, 이미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코치들에게는 산중턱에서 만난 한 숟갈의 달달하고 시원한 산물이 될 수 있다면 더없는 영광이겠다. 

◇출간후기 

내면을 변화시키는 최고의 도구인 ‘코칭’을 통해 험난한 세상 속 진정한 ‘나’를 정립(鼎立)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개인주의가 극도로 발달해 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욜로’, ‘워라벨’ 등의 생활 방식을 이야기하고 자신을 위해 살겠다고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정작 ‘나’를 무엇으로 정의할 수 있는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해볼 기회는 흔치 않습니다. 때로는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컨트롤할 수 없는 내면의 격랑에 휩쓸려 이리저리 세상 속을 헤매는 존재가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의 저자 역시 그러한 길을 헤쳐 나왔습니다. 누구라도 이름만 대면 알 정도의 대기업에 입사하고 승승장구를 거듭하여 임원의 직함을 달게 되었지만 자신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회사의 사정에 의해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하는 경험을 한 것입니다. 이제까지 자신을 보호해주던 울타리가 사라졌다는 극도의 두려움,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역경 속에서 독서를 하고, 마음수련을 하고, 코칭을 만나게 되면서 지금의 역경은 오히려 진정한 자신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큰 기회를 주는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 에서 출판한 책 ‘가슴 뛰는 삶으로 나아가라’는 이러한 저자의 드라마틱한 인생 이야기와 함께 인간 내면을 성찰하고 ‘진짜 나’를 찾을 수 있는 도구로 ‘코칭’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코칭은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사람이 자기 스스로도 잘 모르는 내면의 움직임과 감정의 흐름을 이해하고 그것을 효과적으로 컨트롤하여 스스로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 인간개발기술입니다. 현재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로 활동 중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누구나 부담감 없이 코칭에 접근할 수 있도록 코칭의 개념과 핵심을 읽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목적으로 삶을 살아가는지, 자신의 마음을 어떤 식으로 컨트롤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고뇌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분들에게 이 책 ‘가슴 뛰는 삶으로 나아가라’가 진정한 자신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돕는 나침반 같은 존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개요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행복이 샘솟는는 도서, 에너지가 넘치는 출판을 지향하는 출판 기업이다. 기쁨충만, 건강다복, 만사대길한 행복에너지를 전국 방방곡곡에 전파하는 사명감으로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여 일하고 있다. ‘좋은 책을 만들어 드립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베스트셀러 작가나 기업가, 정치인 등 잘 알려진 이들은 물론 글을 처음 써 보는 일반인의 원고까지 꼼꼼히 검토하여 에세이집, 자기계발서, 실용서, 자서전, 회고록, 에세이, 시집, 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출간하고 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서편제에 버금가는 영화 제작을 기획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하소설 소리 책 기사 한국교육신문에 게재된 원문을 읽은 후 성원과 지도편달 부탁드린다.

웹사이트: http://happyboo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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