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영상과 함께 보는 예쁜 ‘순우리말’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8.10.11 18:12 라이프/생활정보

꽃구름
여러 가지 빛을 띤 아름다운 구름.

미쁘다
믿음성이 있다.
진실되고 참되다.

포롱거리다
작은 새가 매우 가볍게 계속 날다.

온새미로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생김새 그대로,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산돌림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서 한 줄기씩 내리는 소나기.

그루잠
깨었다가 다시 든 잠.

갈매빛
검은 빛깔이 돌 정도로 짙은 초록 빛.

동살
새벽에 동이 틀 때 비치는 햇살.

아리아리
길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나아가자는 뜻으로 ‘파이팅’ 대신 쓰는 말.

깜냥깜냥
자신의 힘을 다하여란 의미.

말도 예쁘고 뜻도 예쁜 순 우리말, 한글날 만큼은 우리말을 써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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