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보는 2014년 통일과 2018년의 통일 그리고 대박과 쪽박사이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8.10.02 14:41 TNN 오피니언

조선일보가 말하는 대한민국 통일 이야기


지금 조선일보 논조를 보면 대한민국이 북한에 속고 있고 나라는 곧 망할 것 처럼 얘기 하고 다닌다.

특히, 통일에 대해서는 상처 받은 사람인양 마치 큰 일이 날 것처럼 안된다고 호들갑을 떤다.

조선일보 홈페이지를 열어보면 메인 기사부터 곳곳에 부정적인 기사들이 넘쳐난다.


아래는 오늘자(10월 2일) 오피니언 페이지다.

여기저기 통일은 안되고 현 정부는 멍충이고 정치 야권은 탄압을 당하고 있다고 소위 전문가라고 하는 칼럼리스트들이 버럭버럭 질러 댄다.



보면 가관이다.

"정부는 아는 것이 없다."

"야당 의원만 불이익을 받고 있다. "

"판문점 선언 미뤄라."

그리고 아래에도 별다른 다른 점 없이 현 정부와 현 상황을 깍아내리기 바쁘다.


흔히 말하는 나쁘게 배운 놈들...배운 걸 나쁘게 사용하는 전형적인 사람들만 뽑아 놓은 것 같다.



같은 오피니언 페이지의 사내 칼럼을 보자.

김대중 칼럼이야 워낙 날조와 비방 그리고 비아냥으로 유명한 사람이다.

여기저기 정말 잘 봐둬야 할 인물들을 잘 모아놨다. 

간단히 말해 이런 사람들은 이 사회를 이끌면 안된다고 판단해도 무방 할 인물들을 잘 모아놨다.

(쓰레기는 한번에 모아서 버려야 한다)


워낙 통일과 관련한 부정적 기사가 많다보니 오피니언 페이지만 살펴 봤는데도 거의 절반 이상이 현정권과 정부여당을 깍는데 오피니언 지면을 사용하고 있다


그 어디에도 일본의 전범기 사용에 대한 컬럼은 없으며, 민족의 숙제인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절실함은 어디에도 없다.


그렇다면 조선일보는 원래부터 이랬는가....


정권이 바뀌면 논조가 바뀌는 대표적인 쓰레기 언론 조선은 한때 통일은 대박이라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얘기에 빛을 달아준 언론이 아닌가.


오죽하면 현 이낙연 총리가 조선일보의 통일 관련 시리즈 기사를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너무 방대하고 오랫동안 기사를 실어서 안 볼수가 없었다고 했을까.


아래는 지난 2014년 조선일보가 말 한 통일 이야기다.

[통일이 미래다]라는 시리즈로 너무 분석을 잘한 나머지 현 정권이 참고까지 해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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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조선일보 기자들이 결코 바보가 아니라는 것이 증명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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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맞아. 실제 통일에 필요한 국민이 새는 세금이 그렇게 맞지 않다는 걸 우린 조금만 학습해보면 알게된다.

조선일보의 분석이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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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조그만 돈만 써도 개난리를 치지만 이때는 122조 따위는 투자해야 한단고 은근히 부축이기도 한다.

당연하지 얻는게 얼마나 맞을지 사실상 계산하기도 힘들지경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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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섬이나 다름없는 대한민국이 6.25 전쟁후 폐허가 된 땅에서 이룩한 경제 성과를 생각한다면 통일되었을 때 세계에 미칠 잠재력이란 것은 추측조차 불가능 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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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조선~~~

지금 TV조선도 그렇고 조선일보 보면 어디 멍충이들만 모아 놓은 것 같은데 적어도 2014년은 미래를 올바로 보는 인간들이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다.

이분들 지금도 근무중이신가? ^^


어쨌든 이렇게 제대로 된 기사를 내던 조선일보가 지금은 왜이런지...

아래는 미디어스의 지난 2018년 9월달 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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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비아냥으로 상대를 조롱하고 싶을 때가 있다.

또는 진지하게 회초리를 때리고 싶을 때도 있고, 그러다가 너무 화가 나면 없애버리고 싶어진다.

사람에 대한 얘기가 아니다. 

바로 조선일보가 그렇다는 것이다.


위 기사들을 봤다시피 조선일보가 언론으로써 이 사회에 힘을 가져선 안되는 이유다.

논조가 바뀐다는 것은 단순 줏대가 없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나쁜의도가 있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렇게 바뀌는 논조들이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가 아닌 자신들과 함께하는 이 나라 권력 유지를 위해서기 때문이라고 의심된다.

국민이 배제되는 한반도 통일이 과연 누구에게 유리하게 작용될까.


적어도 지난 두 정권이 만약 통일을 했었다면 아마도 그 크나큰 이익에 국민이 배제됐을 가능성이 나는 매우 크다고 본다.

가진자에겐 또다른 기회가 되었을 것이고 없는 자는 통일이 되든 안되는 어려운 건 마찬가지이지 않았을까.


조선일보가 사라져야 하는 이유는 단지 사회에 미치는 악 영향 때문이 아니다.

사회 곳곳에 뿌리내린 쓰레기 언론 만든 적폐는 반드시 사라져야만 국민들이 올바른 혜택을 받으며 삶을 살아 갈 수 있고,

그 언론의 중심에 늘 조선일보가 있었기 때문이다.


없애 할 언론이 너무 많다. 그렇다면 그 중 가장 튀어 나온 놈 부터 때려서 없애야 한다.

마치 조선일보가 자신들 말 안듣는 대표적인 정치인 노무현 대통령을 그렇게 때렸듯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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