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 노무현 재단 이사장 내정 소식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8.09.27 17:44 정치,사회/사회,경제


유시민 작가가 조만간 노무현 재단 이사장으로 취임 할 것으로 보인다.

현 노무현 재단 이사장인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사의를 밝혔고, 후임으로 유시민 작가를 내정했다고 전해진다.

유시민 작가가 절차에 따라 노무현 재단 이사장에 취임하면 초대 한명숙 전총리, 2대 현 문재인 대통령, 3대 이병환 전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장, 4대 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이어 5대 이사장이 된다.


유시민 작가는 참여정부 시절 복지부 장관으로 활동한 바 있고, 지금은 미디어에서 불출두문하며 활약하고 있는 상황이다.

매주 알쓸신잡에서 큰 활약 중인 유시민 작가는 대중들에게도 호의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데 유시민 작가가 이사장에 취임 됨과 동시에 후원을 시작하거나 다시 후원을 하겠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10월 10일 전후에 열릴 예정인 이사회 의결 절차에 따라 취임 여부가 결정 될 것이며 현재 재단 안팎의 상황으로 무난히 신임 이사장에 취임 할 것으로 예상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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