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남북정상간 대화도중 취재원의 '지랄하네' 욕설? 그리고 KBS 공식 해명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8.09.22 18:02 정치,사회/사회,경제


이번 남북정상회담중 두 정상간 담소를 나누는 과정에서 속삭이듯이 '지랄있네'라고 욕설이 영상에 들려 논란이 되고 있다.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들어보면 김정은 위원장의 얘기후 문재인 대통령이 얘기하는 도중에 속삭이듯이 들리는 말로써 이 정도 작은 목소리라면 카메라를 들고 있던 카메라기자가 아닌가 의심하고 있다.


[약 18초경 욕설로 들리는 "지랄하고있네'가 들림]


분노한 네티즌들은 엄벌을 해야 한다고 해당기자를 비난하는 글들이 주요 포털 기사 댓글과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분노를 표시하고 있으며,

극기야 청와대 국민청원에도 엄벌을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온 상태다.

22일 시작한 청원은 17시 43분 현재 4만천여명이 서명하고 있으며 그 늘어나는 속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국민청원 참여하기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87845?navigation=petitions#_=_


이번 남북정상회담에는 KBS가 주관방송사였다.

한편, KBS는 같은 날(22일) 즉각적인 공식 보도자료를 내며 해명했다.


출처 : KBS 블로그 

http://mylovekbs.kbs.co.kr/index.html?source=mylovekbs&sname=mylovekbs&stype=magazine&contents_id=70000000305754&section_id=6156


단순 오해로 인한 해프닝으로 끝날지 모르겠으나 사회 구석구석 만연해 있는 언론의 불신과 쓰레기짓을 서슴지 않고 하는 일베들이 사회 곳곳에 포진되어 있다보니 상식을 가진 국민들 조차 조금씩 예민해 진 것으로 보이다.


욕설 영상을 들어보면 '지랄하네'로 들리긴 하는데 과연 누가 왜 무엇때문에 그랬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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