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가 쓰레기 속으로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8.09.18 07:53 정치,사회/정치,역사

"이쯤가면 막 하자는 거지요?"

노무현 정권 초, 검사와의 대화에서 노대통령 심기를 건드렸던 당사자가 자한당 윤리감사위원장으로 발탁되었다고 한다.

바로 김영종 전 안양지청장이다.

중앙일보 기사에 의하면 17일 한국당이 김 전 지청장을 윤리감사위원장에 임명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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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검사와의 대화에서 김 전 지청장의 발언은 30대 패기라고 평가하곤 했다.

하지만 누가 봐도 당돌했고 나라의 수장을 업신 여기는 철딱서니 없고 싸가지 없는 사람의 전형적인 모습일 뿐이였다.

주변 사람들이 패기라고 띄워주니 어깨가 으쓱 했던 것이다.


[이미지 클릭시 해당기사로 이동]


윤리가 뭔지도 모를 것 같은 사람이 상식과는 거리가 먼 자한당 윤리감사위원장에 발탁되었다고하니 그야말로 쓰레기가 쓰레기장으로 들어간 꼴이라고 할 수 있겠다.


어느 네티즌 말처럼 이명박근혜 정권에서도 그런 패기를 보일 수 있었을까?


아래는 중앙일보 기사와 이데일리 기사에 달린 댓글 반응이다.

단 한명도 호의적인 반응이 없으니...적어도 이 사람은 국민을 위한 삶은 살지 않았던 것이 확실 한 것 같다.






한결 같은 네티즌들의 반응.

대다수 국민의 마음과 같은 거라고 생각한다.



바로 이양반이다.

자한당 윤리감사위원장.



전두환 만큼이나 오래 살겠다. 그렇게나 욕을 먹었고 지금도 먹고 있고, 앞으로도 죽을때까지 먹을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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