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집요한 독도 야욕, 일 정부-홈피에"독도 일본 땅 영국이 인증" 새 자료 도발 기사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8.09.18 00:10 정치,사회/정치,역사

뉴스1 기사에 <日정부, 홈피에 "독도 일본 땅 영국이 인증" 새 자료 도발>이라는 기사가 떴다

일본 내각관방 홈페이지에 영토 도발 보고서 게시가 되었다는 것이다.


[원문 확인 : 위 이미지 클릭시 해당기사로 이동]


이런 기사가 뜰때마다 일본이 또 헛소리를 떠드는 구나 생각한다.

하지만 오늘은 그 내각관방이라는 홈페이지에 독도를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지 궁금했다.

요즘 크롬은 번역이 아주 훌륭하기 때문에 내각관방 홈페이지를 찾아보았다.

우선 일본 내각관방 홈페이지 주소는 https://www.cas.go.jp 이다.

그리고 독도 뿐만 아니라 영토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지역에 대해 성심성의껏 정보를 만들어 놓고 있었다.


아래는 일본의 영토 관련 정보를 모아놓은 내각관방 내 홈페이지의 모습이다.


http://www.cas.go.jp/jp/ryodo


그리고 좌측 상단에서 두번째 메뉴를 클릭하면 독도에 관한 정보를 볼 수 있다.



일본은 독도 전체를 다케시마 그리고 '오지마(니시지마)', '메지마(히가시지마)' 라고 부르는 모양이다.

한국말로 바꾸면 동도, 서도 이다.

늘 다케시마라는 말만 듣다가 다른 이름을 들으니 조금 생소하다.


위 이미지 좌측 상단을 보면 독도 뿐만 아니라 중국, 러시아와의 영토 문제를 정보화하여 영어, 일본어, 그 나라 언어로 알리고 있다.

단, 북방영토 문제는 러시아와 분쟁인 것 같은데 러시아로 번역은 되어 있지 않다.



독도(다케시마)는 주변 수십개의 작은 섬들과 함께 이루어진 군도의 총칭이며 단독섬이 아니라고 한다. 

이건 틀린 말이 아니니 패스. 하지만 그 군도가 우리꺼라는 거...



각종 지도와 문헌으로도 일본이 다케시마를 인식했다고 한다.

인식 한 것과 내 영토라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다.

1905년 자료와 독도에서의 강치 포획 광경을 예로 소개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에서도 다케시마는 일본 영토라고 명확히 확인되었다고 한다.

당시 미국외엔 세계 어느 누구도 일본 영토라고 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외면하고 미국이 잠깐 의견 서한을 냈던 것을 명확히 했다라고 하고 있다.

이 부분은 명확하고 자세한 설명을 하기 위해 다음 프레시안 기사로 확인을 대신 하면 될 것 같다.


[출처 : 프레시안]



이승만 라인은 평화선이라고도 하며 1952년 1월 18일 대통령 이승만이 한국 연안수역 보호를 위해 선언한 해양주권선이다.

이 부분도 https://cafe.naver.com/rhrnfu202/150 이 곳을 참조 하면 될 것 같다.



우리 영역으로 무단 침입 했으니 당연히 나포를 하였고, 그 과정에서 사상자도 나온 것이다.

그러니 남의 집에 왜 들어오냐고...



법과 대화?

독도는 대한민국에게 있어 당연한 우리 땅이다.

내 부모이자 자식이고 부인 또는 남편이다. 

그냥 가족의 일원으로 상대방에게 증명하고 대화해서 설득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역사를 모르면 학습을 더하고 알고도 이런거면 악의적이라고 판단 할 수 밖에 없다.

일본을 믿으면 안되는 이유가 바로 알면서도 악의 적인 행동을 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아래는 일본 외무성에서 제작 했다는 독도에 대한 동영상이다.




우리가 보통 나도 모르게 뭔가 열심히 하고 있을때 우스개 소리로 이렇게 말하곤 한다.

"지금같이 이렇게 공부를 했으면 서울대 갔겠는데"


한마디로 일본은 엉뚱한 곳에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다.

일본이 역사를 올바로 보고, 막대한 피해를 준 주변국들에게 모범적인 사과와 실천을 이행하는데 더 열심히 했었다면 지금 동북아는 어떤 모습이였을까.

일본이 무엇을 노리고 수많은 팩트가 가득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지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잘 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이다.

비록 지금 막대한 경제력이 거짓을 방어하고 있지만 일본이 영원히 그런 경제력을 가지고 갈 수 있을까.

지난 역사는 변하지 않으나 미래는 언제 어떻게 바뀔지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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