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 후쿠시마 원전 재난으로 인한 첫 번째 방사선 관련 사망 확인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8.09.06 15:06 정치,사회/국제,세계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근로자가 방사선 피폭으로 사망 한 것을 처음으로 인정 했다고 한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는 지난 2011년 토호쿠 대지진과 쓰나미로 심각한 붕괴를 겪었었다.



사망을 인정한 근로자는 50대 남자로 방사선에 노출되어 폐암으로 사망했다고 일본 방송인 NHK가 보도했다. 

이 근로자는 붕괴 직후에 공장에서 방사능 수준을 측정 해왔다고 한다.

NHK에 따르면 이 근로자는 2015년까지 공장에서 계속 근무했으며 노동자 보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일본 보건복지부가 말했다고 한다.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사망자를 인정 한 건 처음이라고 한다.


출처 :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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