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랜드, 운영자 임채무, 입장료 없앤 사연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8.09.06 14:42 문화.연예 /TV, 영화,음악,만화


지난 5일 방송 된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탤럴트 임채무가 화제에 올랐다.

바로 탤런트 임채무가 운영 중인 두리랜드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 시청자들의 감동을 받았기 때문인데,

사연인즉, 입장료 8,000원이 없어서 입장하지 못하고 있던 아이 둘의 젊은 부부를 보고 입장료를 없앴고 한번 없애고 나니 지금껏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였다.(자세한 영상은 아래에 있음)


현재 경기도 양주에서 운영 중인 두리랜드는 규모가 크지 않는 놀이동산이라고 하지만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곳으로 주말이면 많은 가족들이 찾아 온다고 한다.



























하지만 입장료만 없을 뿐 놀이기구 비용과 주차비 등은 받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그 금액 마저도 굉장히 저렴하다고 한다.


[임채무가 놀이동산에 입장료를 없앤 이유는?]


이날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탤런트 임채무의 따뜻한 마음씨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 국제신문]


국제 신문으로도 이 따뜻한 내용을 자세히 들을 수 있다.


[두리랜드 위치]



위 영상은 4년전 모 방송에서 취재했던 내용으로 탤런트 임채무가 놀이동산을 즐겁게 운영하고 있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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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 장흥면 일영리 44-17 | 두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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