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급상승 도서, 일명 '문프 셀러'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8.08.07 10:17 문화.연예 /도서,학습,교육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휴가에서 읽었던 책 3종이 SNS에 공개되면서 지난 주말 책 판매량이 급상승 했다고 한다.

이 책 3종이 예스24의 경우 베스트셀러가 되어 순위권에 오르면서 일명 '문프셀러'가 되었다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저력이 입증되는 순간이다.


이번 '문프셀러'가 된 책 3종은 <평양의 시간은 서울의 시간과 함께 흐른다> 와 김성동 원로 소설가의 <국수>, 5.18 민주화 운동을 다룬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라고 한다.



판매량은 아래 증감률에서도 알 수 있다.



독서광으로 알려진 문재인 대통령이 읽은 책은 하나같이 이렇게 관심을 받음으로써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문재인 대통령 사진이 담긴 잡지의 경우도 판매량이 눈에 띄게 증가 한다고 한다.

그만큼 많은 국민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생각에 관심이 많다는 증거가 아닐까.


문재인 대통령께서 재임 기간 중 읽었던 책들만 따로 묶어져 판매가 되는 날도 오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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