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많이 아파요’…상황별 영유아 응급처치 방법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8.06.26 11:21 라이프/뷰티, 건강

상황별 영유아 응급처치 방법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한번씩 겪게 되는 응급상황

특히 초보 부모는 아이의 작은 변화에도 예민해 질 수 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빈번하다고 할 수 있는 몇가지 응급상황에 대한 응급처치 방법을 알아보자



아이가 아플 때, 아이에게 갑작스러운 일이 발생했을 때 알아두면 좋은 응급처치에 대해 알아볼까요? 



◆ 목에 이물질이 걸린 경우 
1. 상태 체크 후 119 신고하기 = 쉰 숨소리, 쉰 울음소리, 얼굴·피부에 푸른빛이 나타나는 경우, 기도폐쇄로 판단해요. 
2. 등 압박 5회 하기 = ① 왼손으로 아이의 턱을 고정하기 ② 오른손으로 아이의 뒤통수 감싸기 ③ 허벅지 위에 머리가 향하도록 엎드리기 ④ 손바닥 밑 부분으로 등의 중앙부 5회 두드리기 
3. 가슴압박 5회 하기 = ① 반대쪽 허벅지 위에 머리가 아래를 향하도록 눕히기 ② 양쪽 젖꼭지를 잇는 선의 중앙 부위 아래 두 개의 손가락을 위치하고 5회 누르기 



◆ 고열이 나는 경우  
1. 해열제 먹이기 = 발열과 함께 나타나는 여러 힘든 현상을 줄여 아이를 편하게 해줍니다. 
2. 미지근한 물로 몸을 마사지하기 = 3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수건을 적신 다음, 아기의 가슴, 배, 겨드랑이 등을 닦아줍니다. 
3. 탈수 예방과 교정하기 = 아이에게 수시로 물을 먹여 탈수와 탈수열을 예방하기 



◆ 열성경련이 있는 경우  
1. 옷을 벗기고 안전한 곳에 눕히기 = ① 아기가 숨쉬기 편한 공간에 눕히기 ② 팔다리 움직임이 많아질 수 있으므로 주변 물건 치우기 
2. 몸을 옆으로 돌려 기도 확보하기 = 가래가 고일 수 있어 옆으로 눕히는 것이 좋아요. 
3. 경련 후에는 주변을 조용하게 하기 = 단순 열성경련일 경우 대부분 졸린 증상을 보이며, 금세 상태가 좋아집니다. 
아이가 편히 쉴 수 있도록 조용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세요.
출처 :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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