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언론 악의 3축 조중동, 그 중 열일하는 종양 아니 중앙일보

Posted by tnn Jaywriter
2018.06.13 08:22 시사/사회,경제

어제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북미정상회담이 성공리에 마무리 되며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조금씩 불기 시작했다.

이런 평화의 바람이 시원한 순풍이 되기 위해선 아직도 노력해야 할 일이 많다. 

이런 지속적인 평화의 바람을 위해선 오늘 실시되는 6.13 지방선거 및 재보궐 선거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 지 현명한 선택이 요구된다하겠다. 

전쟁 위협 분위기에서 안보를 팔아야 유지되는 집단과 한반도 평화를 원하는 집단 사이에서 누굴 선택해야 할 지, 대한민국은 중요한 시점에 있다.

그런의미에서 어제 뼛속까지 불신하던 두 사람의 만남은 만남 그 자체가 가장 큰 의미였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진정성을 느끼기 위해선, 또는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해야 할 일은 바로 만남이다.

만나서 시각과 청각과 촉각으로 모든 긍정 신호를 주고 받을 때 상호간에는 작은 신뢰가 싹튼다.

작더라도 신뢰가 쌓인다는 것은 만남이 점점 부담이 없어진다는 것이고, 이것이 반복되면 사람과 사람관계는 친구가 되고 부부가 되고 가족이 되는 것이다.

한쪽이 사기를 치겠다는 마음을 먹고 달려들면 막을 재간이야 없겠지만 그것이 두렵다면 아무것도 하지말고 아무도 만나지 말고 골방에서 혼자 살면 된다.

개인적으로 어제의 북미정상회담은 새로운 신뢰가 싹트는 신호탄 같은 만남이였다고 가장 큰 첫번째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그러나 이런 첫걸음을 부정하는 집단이 있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부정하고 싶다고 해야 옳을 것 같다.

보통 모든 일에 부정적 요소와 긍정적 요소를 같이 염두해 두는데 그 이유가 모든 상황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때론 부정적 조언도 새겨 들을 필요가 있다.

하지만 조중동으로 일컫는 대한민국 조폭 언론 / 악의 3축 조중동 기사는 조언이라고 할 수 없다.

방해 세력, 무차별 발목잡기 세력일 뿐이다. 

개인적으로 언론이 굳이 중립을 유지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하지만 이들은 유리한 곳에 붙어 먹고 사는 기생충에 불과한 언론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의 기사를 읽다보면 하나같이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기사는 단 한줄도 없다.

모든 기사내용에는 선동과 호소, 협박 뿐이며 자신들에게 호의적은 정권이 들어서면 그땐 같는 사안을 두고도 모든 것을 긍정적, 좋은 점만 부각시킨다.

한마디로 이들은 언론사가 아니며 여론의 눈과 귀를 혼란스럽게 하여 자신들의 뜻대로 여론은 움직이려고 하는 그야말로 쓰레기 조직인 것이다.

그래서 나는 조중동을 '매크로언론' 이라고 단정한다.

오늘자 중앙일보의 기사 제목을 보면 이들 언론이 왜 문제가 있고 대한민국에서 신뢰를 받지 못하며 많은 국민들로 부터 지탄과 폐간 요구를 받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기사라고 할 수 있다.



이 기사 제목을 보자. 

나는 자국의 상황을 가장 잘 아는 대표적인 언론사가 이따위 제목을 북미정상회담 다음날 올린다는 것은 악의 적 행태라고 볼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중앙일보는 서로 불신하면 아예 만나지도 말았어야 했나?

남들이 미국은 속았다고 하더라도 본인들은 평화를 위한 첫걸음임을 강조해야 그것인 대한민국의 올바른 언론사가 아닌가.

아무리 현정권이 싫고 하는 것마다 시비를 걸고 싶더라도 지금의 현상은 다름아닌 한반도 평화의 길로 걸어가는 중에 과연 기사 제목을 악에 차서 써대는 것이 대형 언론사가 할 짓인가 말이다.


특히 오늘은 선거가 있는 날이다. 

그런데 제목에 '단독'을 달고 전날의 북미회담을 평가절하하는 의미는 지나가는 똥개도 알 지경이다.

갈수록 수준 낮은 기사를 남발하며 여론 조작을 시도하는 것을 보면 차라리 과거의 모습이 그리울 지경이다.

좀 더 새련된 방식은 없는지 요즘 중앙은 고민하는 사람도 없는 모양이다.


아무튼 중앙일보의 이런 악의 기사는 관심도 가지지 말아야 한다.

오죽하면 요즘 국민들은 조중동 기사는 제목만 봐도 안다며 그냥 패스 한다고 하겠는가.


앞으로 대한민국은 할 일도 많고 거쳐야 할 일도 많다. 

한반도 평화를 누구보다 원하는 사람들은 그 땅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다. 


중앙일보는 이런 쓰레기 기사를 남발하지 말고 왜 국민들이 종양일보라고 부르는지 그것부터 우선 생각해보는 것이 더 현명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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