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언론의 의혹만 가득 부풀리며 쏟아내는 '단독' 기사들

Posted by tnn Jaywriter
2018.05.17 10:10 정치,사회/정치,역사

조선,동아,중앙으로 일컫는 수구 조폭 언론의 김경수 때리기 수위가 점점 도가 지나치고 있다.

수구 조폭 언론들은 '단독'이라는 제목을 사용하여 보이지 않는 실체에 아랑곳 하지 않고 의혹만 계속해서 부풀려 제기 하고 있다.

아프지 않는 매도 계속 맞으면 멍이 드는 법이다.

지금 조,중,동 수구 조폭 언론의 모습은 지난 참여 정부에서 노무현 대통령에게 쏟아 붓던 상황과 흡사하다.

자신들의 힘으로 멀쩡히 나라 일을 하던 한 정권과 정치인을 몰락 시킨 경험, 자신감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것 같다.

이들의 이런 자신감은 어떻게 보면 조폭 언론의 실체를 정확히 모르고 지지하는 국민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아무리 기업이 뒤를 봐준다고 추측되더라도 어리석은 국민들의 작은 지지가 바탕이 되지 않으면 이런 식으로 막가파식 의혹만을 제기 한다는 것은 쉽지 않는 일이다.

모순적이게도 조,중,동 수구 조폭 언론은 자신들을 지지해주는 국민을 영화 <내부자들>에서 처럼 개,돼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취급을 한다. 이들은 자신들을 지지해주는 국민을 필요에 의해 이용 할 뿐이다.

이들이 어떤 정책을 지지하고 비난하는지, 또 어떤 제스처로 여론은 호도하고 몰아가는지, 또 이들의 지난 과거의 행동이 어땠는지를 보면 이들에게 국민은 없다라는 것이 명확해 진다.

이런데도 이들을 지지하는 국민들이 다수든 소수든 존재하기 때문에 막가파식 의혹을 남발 할 수 있는 것이다.


[출처 : daum.net - '단독, 드루킹'으로 검색하면 조폭 수구 언론들이 있는 의혹, 없는 의혹 다 끌어다가 단독 기사를 얼마나 쏟아내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또한 이 조,중,동을 선두로 하는 수구 조폭 언론들은 자신들의 힘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스스로에게 증명하고 싶어 하는 것 같다.

그 가운데 가장 물어뜯기 좋고 현 정권과 대립각을 세우면서도 가장 상징적 인물인 김경수를 선택 한 것으로 보인다.

연일 계속해서 조,중,동의 그 더러운 주둥아리에는 '드루킹'이라는 단어를 하루도 빠짐없이 입에서 내려 놓지 않고 있다.

이들이 계속해서 드루킹을 입에 달고 있는 것은 드루킹 = 김경수로 몰아가고 싶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의 김경수 모습에서 과거 노무현 대통령이 오버랩 되는 것은 우연일까?


이 와중에 조폭 언론들은 본분이라고 할 수 있을 국가적으로 더 중차대 한 사건들인 안미현,서지현 검사의 검찰 내부 고발과 삼성 장충기 문자 사건, 권선동-염동열등 정치인의 강원랜드 채용비리 사건등 굵직굵직 하고 정말 물고 뜯어서 고쳐야 할 것 들에는 드루킹 만큼 달려들고 있지 않다.


수구 조폭 언론들 입장에서도 지금 판에서 지면 끝장이라는 벼랑 끝에 선 마음이 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자신들을 거역하는 상대는 대다수의 국민이 기반되었더라도 지금은 꺽어야 할 상대 일 지도 모른다.


이들은 그저 물고 뜯어서 헤쳐 놓을 대상을 찾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마치 조폭이 동네 주민을 시범케이스를 통해 지역을 지배하려는 행동과 같다.

그래서 언론이라는 탈을 쓰고 조폭처럼 헤집고 다니는 모습에 '조폭 언론' 외에 다른 단어는 떠오르지 않는다.

굳이 하나 떠오르는 단어가 있다면 조폭 언론 앞에 '쓰레기'라는 말을 붙혀 주고 싶을 뿐이다.


조,중,동이 자신들의 힘을 바탕으로 자신들 입맛에 맞는 정권을 세워 이 사회를 좌지우지 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지금의 국민 수준을 봤을때 대한민국이 몰락하지 않는 한 쉽지 않을 것이다.

이 얘기를 역으로 하면 조,중,동은 자신들과 자신들을 추종하고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유사 권력들과 함께 이 나라를 몰락의 구덩텅이로 빠트리고 싶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시시건건 현 정권에 시비를 걸 수 있을까.

참여 정부 때처럼 정권을 향한 국민적 지지가 떨어진다면 이들의 조폭 행태가 어떨지는 불 보듯 뻔하다.

현재 조,중,동의 조폭 행태는 왜 조,중,동이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하는지 왜 국민들이 언론에 대한 불신과 개혁을 필요로 하는지 지들 스스로가 보여주고 있다고 본다.

모 여론조사 기관 담당자가 라디오 방송에 나와 수구언론의 힘을 무시해선 안된다는 말에 공감은 하나 그것은 지금의 얘기이지 곧 다가 올 미래의 모습은 아닐 것이다.

이들은 몰락 할 것이다. 아니 이들의 몰락은 꼭 필요한 상황으로 가고 있으므로 몰락해야 한다. 고쳐 쓸 수 있는 대상도 아니다.

오늘의 조선,중앙,동아의 조폭 행태를 계속해서 주시하며 이들이 어떤 길을 가고 있는지 우리는 잘 지켜봐야 한다.

이들이 지난 참여 정부와 노무현 대통령에게 했던 행동들을 안다면 말이다.


조,중,동의 조폭 행태로 김경수를 뜯어 먹던 말던 상관 하지 않는다. 

니들이 하나만 패면 우리도 하나만 팬다.

서로 누가 먼저 떨어져 나가고 항복하고 무릎을 꿇을 것인지 두고 볼 일이다.


* 필자가 누가 봐줄지도 모르는 이 블로그 구석에서 언론에 반기를 드며 용쓰고 있는 것은 대한민국의 그 어떤 개혁보다도 조,중,동을 중심으로 한 언론 개혁이 가장 시급하며, 올바른 언론이 올바른 일을 할 때 비로소 대한민국이 바로 설 것이라데에 한 조각의 의심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문제는 곧 세상으로 첫발을 디딜 내 아이들의 미래이므로 멈출 수가 없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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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론은 아무도 건드리지 못한다는 것 때문에 막 나가는 것이지요.
    정말 사횢적 흉기입니다.
    • 언론의 고의성 왜곡보도는 처벌해야합니다.
      국민들의 힘이 다시 필요한 시점 같습니다.
  2. 카더라...식의 기사들이 참 많죠.
    팩트는 없고, 가정에 의한 기사들...
    그렇게 지난 몇십년간 언론이 망가져왔습니다.
    기레기가 달리 나온 말이 아니겠죠.
    • 그 정점에 있는 조선일보는 도가 지나쳐 보입니다.
  3. 조중동을 언론이라 말하는것 자체도 언어도단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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