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문재인 보유국' 이다

Posted by tnn Jaywriter
2018.04.30 13:15 정치,사회/정치,역사

'문재인 보유국'


포털을 통해 언론 기사를 접하면 어김없이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는 댓글을 보게 된다.

그 수많은 댓글들은 개인이 표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생각들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부도덕한 정권이 몰락하며 전직 대통령이 국민 손에 탄핵되고 새로운 정권이 들어 선지 1년여가 되었다.

여러가지 이유로 현재 국민들은 개개인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출하여 자신을 들어내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이 와중에 눈에 띄는 댓글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다름아닌 '문재인 보유국'이라는 말이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내는 말인데 각국 정상회담에서의 성과와 며칠 전 나라의 중대한 이슈였던 남북정상회담의 성과, 그리고 피랍된 국민을 무사히 구해내고, 앞서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먼서 선보인 평화로 가는 평화올림픽의 성과등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고 난 뒤 생긴 수많은 성과들이 우리나라 대통령은 문재인 이라는 자부심의 표출이 바로 '문재인 보유국'이라는 말로 통하게 된 것이다.


[출처 : 대한민국 국민이 피랍되었다가 풀렸다는 기사에 달린 다음 댓글 캡쳐]


[출처 : 동아일보 (동아가 이러면 당황스럽다)]


아시다시피 대한민국은 지난 9년여 보수를 사칭하는 정당이 집권하여 누가봐도 후퇴되는 민주주의를 목격했다.

모든 상식은 썩어가고, 경제를 말아먹고, 사리사욕만 챙겼던 지난정권.

오로지 안보팔이와 전쟁위협에서만 존재 할 수 있는 집권여당을 무려 9년을 겪었던 것이다.

어떻게 보면 지금 문재인 대통령은 이전 정권과 상대적 비교로 더 존재감이 드러나는 현상이라고 보일 수 있다.

그런면이 있다고 인정하더라도 지금의 성과와 앞으로 예상되는 성과는 너무나도 상당해 보인다.

또한 외신과 외국정상들이 말하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평가도 문재인 보유국이라는 국민적 자부심을 더 느끼도록 한다.


앞으로 남은 4년의 임기기간이 너무 짧다고 벌써부터 아쉬워 하는 사람도 있고, 현 정부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 내에서 현 정부의 성과와 결과물을 다음 정권으로 이어 갈 수 있는 인물이 누가 될지 벌써부터 기대와 경계를 하고 있기도 하다.


이렇듯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부심은 나날이 올라간다.

자부심이 올라가니 국격 또한 상승 할 수 밖에 없다. 문재인 보유국이라는 자부심으로 생긴 나비효과가 정치,경제,문화 할 것 없이 전체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은 당연한 일이다. 왜냐면 모든 것은 사람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늘 긍정적이고 자부심으로 가득찬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을 수 밖에 없다.


문재인 대통령이 그동안 말해왔던 수많은 어록들과 그것이 지켜지고 있는 것은 신뢰감으로 이어진다.

[문재인 대통령 어록보기]

문재인 보유국이라는 말이 그냥 극성지지자들만의 얘기가 아닌 것이다.




[츨처 : 문재인 대통령의 얘기가 제대로 전달 되지 않는다 하여 만들었다는 데일리문과 위클리문]


앞으로, 문재인 보유국이라는 말이 또 어떻게 변할지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지금 상태로라면 '문재인 보유국'이라는 말은 자부심의 긍정적 키워드로 계속해서 자리매김 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필자 또한 문재인 보유국이라는 말에 거부감 없이 자부심이 드는 것은 단순 그를 선거에서 한표 행사 했기 때문 만은 아닐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성공적으로 임기를 마치고 자연과 더불어 살 때도, 또 더이상 그를 볼 수 없는 그 날이 오더라도 문재인 보유국이라는 말이 자부심을 뜻하는 말로써 대한민국에서 계속해서 남게 되었으면 한다.

마치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을 부르며 느끼는 자부심처럼 말이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1. 보유기간이 4년밖에 안남은게 아쉽네요
    고 김선일씨 피랍사건때 박근혜같은 인간에게 국가의 존재자체를 상실했다는 개소리를 들었던 고 노무현 대통령이 보고싶네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