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의원. 지겹다. 평화에 초보인 자한당은 입 다물자.

Posted by tnn Jaywriter
2018.04.28 09:52 시사/정치,역사

또 자한당 나경원 의원이 실시간 검색어에 떴다.

어제 남북정상회담으로 이번엔 입 좀 다물겠지 했던 생각은 착가이였다.

언제나처럼 대한민국 제 1의 국민얼굴 답게 남 잘되는 모습엔 본인이 나서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는 모양이다.

자신의 SNS와 블로그를 통해 남북정상회담을 폄하 하는 글을 썼다가 국민들의 지탄을 받자 글 하나는 얼른 내린 모양이다.

자한당이 현재 누리고 있는 제 1 야당이라는 껍데기가 얼마나 거추장스럽고 어울리지 않는지 하는 짓을 보면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출처 : 다음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에 당당히 두번째 이름이 올라왔다.

이젠 단골손님이 되어 간다.


출처 : 자한당 나경원 의원 페이스북


이젠 자한당에서 뻔뻔함이란 트레이드 마크가 된 것 같다. 늘 말하지만 자한당안에서 뻔뻔함을 지니지 못하면 정당을 대표 할 수 없는 모양이다.

하나만 묻고 싶다.

자한당이 지난 두번의 정부여당시절 북한과의 관계에 어떤 진전을 만들었나.

무슨 수를 썼던 간에 자한당이 평화를 앞세워 북한과 회담을 단 한번이라도 성사 시켜 본적 있으면 말해보자.

자한당은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경험이 없다.

초보자라면 경력자에게 기술 노하우를 배울 생각을 해서 다음엔 내가 더 잘해야지 해도 모자랄 판국에 어디서 간섭질인가.


나경원 의원이 페이스북에 적어놓은 내용 중. 감동을 준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한번 말해 줄 수 없는지 궁금하다.

왜냐면 페이스북 내용만 봐선 감동을 준 부분이 없다라는 말을 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


누군가 말했다. 

'오늘 남북정상회담을 봤지만 솔직히 북한을 믿기가 어렵다"고

나는 

"일단 안믿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숭배하란 뜻이 아니다. 일단은 믿어보며 앞으로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자는 마음만 있으면 되지 않을까.

그리고 김정은 위원장이 전 세계가 보는 앞에서 얼굴을 내밀고 본인 입으로 직접 약속을 하였는데 웬만한 뻔뻔함이 아니라면 뒷통수 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믿어라고 말하다기 보다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눈으로 향후 실천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난 괜찮다고 본다."

라고 하였다.


나경원 의원은 국민들 마음을 읽지 못한다. 더 정확히 말하면 관심이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매번 이렇게 헛소리를 하는 건 국민들 정서나 생각따위는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페이스북 본인 글에 댓글들을 살펴보라고 말하고 싶다.

왜? 또 매크로니 댓글부대니...그렇게 프레임을 씌울 것인가?



출처 : 자한당 나경원 의원 페이스 북



충격적인 얘기 더 해주까?

나의원 블로그엔 더 많은 분노 댓글들이 있다.

스스로 국회의원을 왜하는지 돌이켜보면 어떨까? 하긴 그럴만한 인성이 될지  의문이지만...


출처 : 자한당 나경원 의원 페이스북


한편, 국민들 분노를 촉발시켰던 위 글은 현재 보이지 않는다.

나경원 의원이 언제까지 국회의원을 할 수 있을지 참 많이 궁금한 요즘이다.

나경원 의원의 지역구는 서울시 동작구 라고 한다.(동작구도 답을 찾아야 할 듯)



아..참고로 나의원 소속 당대표가 일본에서 코미디 하고 있던데...혹시 일본사람 아닌지 물어봐 줄 수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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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화에 초보가 아니라 바라지않는듯
    자위대 행사에 참여하는 친일파가 남북평화
    큰일날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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