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은퇴번복

Posted by tnn Jaywriter
2017.08.11 01:01 문화.연예 /TV, 영화,음악,만화

오늘자 기사에 일본 애니메이션이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은퇴를 번복하고 마지막 작품에 돌입하였다고 합니다.



2013년 '바람이 분다'를 끝으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은퇴를 했었습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2013년 은퇴 당시]

당시 더이상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품을 볼 수 없을 줄 알았는데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볼 수 있다고 하니 반가운 마음이 앞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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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번복' 미야자키 하야오, 마지막 작품 본격 돌입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대표적이며 가장 많이 알려진 작품 중 하나가 '미래소년 코난' 인데요. 

오래된 작품이지만 정말 재밌게 봤고 기억에 남는 작품이였습니다.


[명작중의 명작 '미래소년 코난']


그리고 가까운 과거부터 현재까지 여러 명작들이 있었는데요. 

기억나는 것만 몇가지 적어본다면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천공의 성 라퓨타', '마녀배달부 키키', '벼랑위의 포뇨', '모노노케 히메(원령공주)',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그리고 마지막 작품 '바람이 분다'가 생각나네요.

아! 그리고 '바다가 들린다'도 떠오릅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은 섬세한 표현과 서정적인 분위기가 많은 매니아를 만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10년, 20년 전 작품도 거부감없이 볼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인 것 같구요.

OST도 유명하여 OST만 따로 연주하는 연주회도 있을 정도입니다.

(유튜브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품 OST 듣기)


유일하게 이름을 알고 있는 일본인인 만큼 가장 관심있는 인물 중 한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이번 은퇴 번복은 반가운 소식으로 들려옵니다.

이번 은퇴번복으로 선보이게 될 작품은 약 2020년즘에 공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는데요. 

하루 빨리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님의 작품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애벌레 보로' 만드는 과정 - NHK 스페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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