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바꾸는Energy] 마음이음 연결음_GS칼텍스

Posted by tnn Jaywriter
2017.07.31 18:00 이슈, 인터뷰

살아가면서 어떤 이유에서든 상담이라는 것을 하는 경우가 반드시 생깁니다.

특히 전화 상담의 경우에는 상담원과 1대1 통화를 통해서 상담을 하게 되는데요. 저는 같은 사회를 살면서 이렇게나 무례한 사람이 많다는 것에 너무나도 큰 놀라움이 생깁니다.

물론, 불만이 있는 상태에서 전화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흥분된 상태로 좋은 말이 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런 부분은 성숙한 시민사회로 가는 단계에서 반드시 고쳐져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GS칼텍스에서 내놓은 광고는 상당히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위 이미지에 나오는 고객의 입장도 생각은 해봐야 하겠지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상대방을 인격모독까지 허용 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성희롱은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도 과연 어떻게 바뀐다는 것인가하고 광고를 봤는데요.

"우리 아내가....". " 우리 엄마가..." 라는 멘트가 시작 될 때 '아하~' 라는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누가 이 광고를 기획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올바른 인성을 가진 사람일 것이고, 또한 굉장한 아이디어를 소유한 사람으로 칭찬을 아끼면 안될 것 같았습니다.

이 광고를 기획한 사람이 누군지 얼굴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동적인 상담원들의 미소를 보니 굉장히 마음이 좋았습니다.



짧은 통화연결음 하나로 모든 긍정적 지표가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이번 GS칼텍스의 광고는 의도가 어떻게 되었던 시민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광고였고 감동스런 광고였습니다.

아래 풀영상을 한번 보시고 미소 한번 띄어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막말을 일삼는 행위는 정말로 하지 말았으면 좋겠구요. 

이런 부분도 강력한 처벌로 근절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