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변호사 후임으로 박형준 전 국회 사무총장 합류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7.06.30 15:48 문화.연예 /TV, 영화,음악,만화

JTBC 인기 프로그램인 '썰전'에서 전원책 변호사가 전격 하차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꿈이라고 말했던 뉴스 앵커를 하기위해 TV조선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는데요.

평상시 토론 모습과는 조금 다르게 썰전 혜택을 많이 받았던 것은 사실인데요, 이제 혼자서 전체 프로그램을 잘 이끌어 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TV조선이라는 것이 문제이긴 합니다만......


아무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약 1년 반동안 썰전이라는 프로그램을 JTBC 간판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킨 것은 큰 역할을 했다는 것으로 이 사실만은 변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전원책 변호사 다음에 후임을 누가 올 것인가가 큰 관심거리가 되었는데요.

썰전 제작진에서 적당한 보수 논객을 찾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더니 전격 박형준 전 국회 사무총장이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박형준 전 국회 사무총장은 그간 다양한 토론 방송에 출연하였었는데  당시 토론의 모습을 기억해보면 비교적 젊잖은 토론으로 임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인지 그 젊잖은 말과 행동으로 다른 분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큰 존재감은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썰전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는데, 과연 이 큰 프로그램에서 그것도 전원책 변호사 후임으로 자리를 잘 잡을 수 있을지, 여기에 현재 최고의 입담을 보여주고 있는 유시민 작가와의 토론에서도 잘 적응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일단 박형준 전 사무총장이 전격 합류하여 방송이 되기 전까지는 미리 판단하여 속단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전원책 변호사와는 다른 또다른 재미를 선사할 수도 있을테니까요.

과련 이 분이 진정한 보수를 제대로 대변할 지는... 앞으로 변화게 될 썰전의 모습을 모습을 기대하며, 

그동안 고생하신 전원책 변호사께서는 수고했다는 말과 함께 뉴스 앵커로써의 활약 기대?해보고, 새롭게 투입되는 박형준 전 사무총장께서는 앞으로 재밌는 방송과 함께 합리적인 보수의 모습을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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